제정신이어도 정신나간 것처럼 싸우는걸 즐기고
약간의 가학성도 조금 보임
예술에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걸 종교적인 부분으로 치환했다는 느낌이 강함
본래 모습이 활발해서 좋기는 하지만
난 예전처럼 헛소리 하다가 잠깐 다시 정신차리고 나한테 뭘 먹이는거냐면서 겁먹고 절규하는게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