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돌아갈 생각도 거의 없는 것 같지만
혹시라도 로도스 오퍼로서 다시 싸울 일이 있으면 플래티넘으로서의 정체성을 남겨놓는 것도 낭만일 것 같고
로이도 독단적인 판단 행동 하는거 보면 흑심이 있어 보이는데
다음 캐시미어 이벤트가 온다면 뭔가 캥기는 내용이 나오기는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