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술 마시고 꽐라 되어서 말도 제대로 못하게 되면
연락 안 해도 찾아와서 업어 가면서 욕이란 욕은 다 하고
침대에 눕혔더니 등에 토해 있는거 보면서 한숨은 쉬지만 이불만 덮어주고 자기는 소파에서 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