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출신관계 없이 군대 장교마냥 지휘력 만땅인게 1법칙인가봐.
소녀전선은 진짜 전술지휘관이니 그렇다지만
페그오는 일반인이고 블루아카는 선생인데 능력만 보면 군대의 전설적인 장군같고. 카사같은거도 상황통제 같은거.
독타도 명색이 오리지늄이란 의학쪽 권위잔데 정작 능력보면 의학보단 전황분석,상황통제,전술지휘 같은 박사보단 군대의 장교나 야전지휘관에 더 가까워보이고.
이런 류 겜 플레이어 능력은 지휘가 젤 붙이는게 어울려서 그런가?
애들 전부 군대 장교코스 안 밟고 뭐하나 싶음. 얘들 직종 잘못 선택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