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이거 재출시하면 밸런싱 어케잡을지 궁금하긴함
탈룰라가 눈물의 똥꼬쇼를하든 패틀딱이 공중제비를돌든 한맵에 데려가는 내 오퍼는 12명이 최대였던 게임에서
점령시스템으로 맵 여러개를 한맵으로 묶어서 그 제한을 풀어버린거니까
소외된 오퍼들이 활약할기회가 있다는건 반대로보면 그 오퍼들도 키워야하는 육성부담이 추가된다는건데
난이도를 높게잡으면 어느정도 고인유저도 6성 단일스나 셋도 다 나갈일없어서 5성들은 걸렀는데 4번째 드론맵부터는 답이없네? 하는상황 나올수도있고
그렇다고 너무낮게잡아서 기존 1군들 사혼의구슬조각마냥 쪼개는걸로 깨지면 팔라스때처럼 좆노잼 좆망이벤소리 듣는거고
다시나온다면 어케나올지 궁금하네
팔라스이벤 맵 평가 자체는 좋았는데 2주인가 걸어놓고 양이 적어서 욕먹은거 아니였나? - dc App
이번 이벤트처럼 반 필수급 아군기믹 조립할 수 있게 해놓고 주둔시켜놔야 기믹 작동시킬수 있게 해놓으면 나름 긴장감 있을 거 같은데 가뜩이나 쓸 새끼들만 맨날 나가는 4성+배포덱으로 그걸 만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안 듬 - dc App
사실 밸런스보단 뭐랄까...애매하던데?컨텐츠로 분량 뽑으려면 쉽지않아보임
육성문제는 록라처럼 지원 대원을 넣어주면 좀 완화될려나
아예 록라랑 명더슬처럼 상시로 두고 스케일 확 늘릴려고 하지 않을까 분배하고 저인클 하는 맛으로 하는건데 너무 좁은 것도 문제가 크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