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거 나오니깐 자기들 애 아니라고, 응애 취급하지말라고 화내는거 보고싶다 정작 시킨거 잘 받아 먹고 같이 나온 장난감 나름 소중히 가지고 노는데 그렇게 장남감에 정이 들 때 쯤 밤사이 자는 틈을 타 몰래 빼돌려서 중고나라에 팔고 싶다
마리아는 장난감 받자마자 분해하고 개조해서 되팔렘 못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