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럼이 많지만 상냥한 마음을 갖고 있고때때로 실수를 하고 방황하지만 깨달음을 얻고 항상 옳은 일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첸에게 남편이 생긴다면 박사님 같은 사람이면 좋을 거 같네요.
누굴 호구로보나
암만 자식새끼같다하셔도 그렇지 이 아지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