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 디 언체인드 a.k.a. 이격 스펙터, 쓰펙터


- 풀잠 효율은 3.8%로 낮은 편

- 3스킬보다는 2스킬이 주력, 2스킬 스킬작 효율은 7레벨 대비 51% 상승


- 가드/디펜더 밴 제약에서의 무적 대책으로 사용 가능

- 캐스터/스페셜리스트 사용 시 메인급 지상


- 애매한 딜링, 생존보장 X → 메인급 캐리, 혹은 현재 환경에서 기존 캐릭터들을 이기는 대책 카드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나, 라는 물음에는 물음표를 띄울 수밖에 없음


- 대역의 결함이 높은 편

- 본체/대역 모두 상태이상 및 피해감소 내성이 없음

- 단일 대상으로는 스카디 3스킬보다 낮은 역량


- 1재능의 경우, 대역 전환이 완료되어야(약 2초간의 소요 시간 존재) 감속/마법 피해

- 1재능의 DPS는 약 360~400

- 2재능은 단순 체력 증가



- 1스킬은 아군 생존에 초점을 두었으나, 실제 사용은 어려우며 스킬작 효율이 낮은 편

- 주변 8칸의 HP 비율이 가장 낮은 대원 한정

- 만약 비율이 같은 대원들이 다수라면, 가장 먼저 배치한 대원을 기준으로 체력 변경

- 오퍼레이터에 한정되며, 대역, 소환물 등에는 적용 X

- 아군의 은신/미채 무시

- 자신의 체력을 회복하려고 한다면, 주위 8칸에 아군 대원이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에 주의할 것



- 2스킬의 무적 20초가 메인

- 2스킬 마스터리는 질적 변화(무적 시간 증가, 공격속도 대폭 향상) 뚜렷하므로 최우선 스킬작

- 무적 20초는 굉장히 좋지만, 스킬 쿨다운이 굉장히 길다



- 3스킬은 DPH(Damage Per Hit)가 높지만, 공격 간격이 길어 체감 효용성이 낮음+CC에 취약

- 3스킬 마스터리는 체력값과 공격력 배율만 차이 존재, 공격 간격은 그대로

- 불안정한 딜링, 조건을 맞추기가 굉장히 까다로움

- 체력 비율이 낮은 적을 다수 공격한다면, 다수 공격한 적 수 × 3%만큼의 자신의 체력 피해가 증가하여 불안정성 증가


- 비교적 비추천 육성 대원이며, 협약에서 사용할 가능성은 있겠으나 매우 불확실하고, 이를 노려 육성하는 것 자체가 비효율

- 추천 스킬작 2 > 3




추천도: B, X모듈 3레벨 강화 시 A-




인형사 직군 관련 짧막분석


1. 플레이 팁

- 본체의 고타점 딜링은 가능한 한 엘리트 적과 대응하게끔 배치/타이밍 조절

- 대역은 쉽게 죽지 않으므로, 1회성 기믹 파훼 및 보조 효과의 전술적 이득


2. 현실적인 문제점

- 모든 딜링 능력을 끌어모아도, 기본적 딜러들로 설계된 타 직군보다 낮은 딜링 기댓값

- 본체는 쉽게 죽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스킬이 해제되어 더욱 떨어지는 딜링 기댓값

- 대역 역시 고난도 작전일수록 처치되기 쉬우며, 본체와 대역 모두의 생존을 보장할 방법 X(모듈로서는 베나가 유일하며, 비주류)

- 모든 인형사 직군의 모듈은 본체의 생존을 강화해주지 않음


3. 메커니즘적 결함

- 본체/대역 전환 시 약 2초간의 제어 불가 시간 존재(스킬 발동, 재능 발동 불가)

- 본체/대역 전환 시 약 2초간 원거리 공격의 표적으로 삼아지지 않음(도발 레벨 감소)

- 공격 속도가 낮은 적들의 경우, 본체를 목표로 삼았으나 대역으로 전환되어 대역에게 공격할 수 있음(이 경우 대역의 생존력이 낮아짐)

- 대역/본체 전환 시, 본체/대역 전환 이전 본체가 가지고 있던 SP를 계승하지 않고 그대로 0 SP부터 다시 채워야 함








아이린


- 누킹 및 제어력을 겸비하여, 대부분의 적과 보스를 효과적으로 처치 가능

- 적을 부유상태로 만든 뒤, 자신의 재능을 적용시키는 메커니즘이며(인게임 문구와 순서 반대), 모듈 역시 캐릭터와 굉장히 높은 싱크율

- 재능의 공격 속도 향상으로 인해 SP 회복 및 심해 적들을 상대로 굉장히 높은 효과를 보임

- 직군의 한계로, 적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SP 회복이 불가능하며, 2연타의 낮은 기본 공격은 해결되지 못함

- 풀잠 효율은 6%



- 3스킬 1마스터리는 타격 횟수 2 증가, 3마스터리시 추가로 2 증가이므로 3마스터리 최우선 추천

- 2스킬 3마스터리 시 부유상태 4초, 특수한 적들 상대로 카운터 용도

- 1스킬은 SP 소모 감소에 초점

- 3스킬이 메인 스킬작이며, 2스킬은 특수용이므로 여유용 정도

- 재능의 공격 속도 향상 때문에, 효율이 타 검호 대원들보다 높음



- 1스킬 1마스터리/3마스터리에서 각각 소모 SP 4, 3으로 감소

- 1스킬의 강타로 적이 죽었다면, 그 다음 추가 피해가 다른 적에게 들어가지는 않음



- 2스킬 3마스터리시 8SP 소모, 4초 부유

- 1번의 스킬 사용으로 최대 6명의 적을 동시 공격 가능

- 무게 3을 넘는 적을 띄울 수 없음



- 3스킬 범위 공격 반경 1.1타일의 원형이며, 대공 가능(단, 부유 상태가 아니므로 방어 50%만 무시), 공중 적만 존재할 경우에도 스킬 시전 가능

- 스킬 애니메이션 발동은 4초 소요이나, 실제 피해는 3초 안에 종료되며, 1초간의 공백기가 존재하고 그 후 부유 상태 해제

- 딜링 간격은 0.25초(7~8프레임)

- 첸의 3스킬과 달리, 스킬 시전 도중 무적/상태이상 면역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주의할 것



- 모듈의 방어력 무시를 먼저 감산 연산하여, 그 후 나온 방어력 수치에 재능 방어 무시 %를 곱연산.

- 스킬 시전 도중에는 비교적 낮은 모듈 효율이지만, 스킬 시전이 아닌 기본적 딜링 능력을 향상시킴

- 1재능을 발동할 경우 -35 방어력, 미발동의 경우 -70 방어력


- 추천 스킬작 3 >> 2

- 최상위권 지상 서브딜러




추천도: A+




루멘


- 범용성을 극대화한 광범위 메딕

- 메커니즘이 굉장히 좋은 편

- 유일한 상태이상 즉시 해제 메딕으로 차별화

- 모듈로 자신의 도발 레벨을 낮춰, 배치 순서에 자유로움


- 재능 트리거 메커니즘에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는 단점

- 1재능의 저항 지속 증가는 대상이 치유되기 직전의 체력을 기준으로 함

- 2재능의 상태이상 적용 아군을 크게 치유하는 재능은 상태이상 적용 아군을 우선 치유하지 않음

- 2재능의 80% 배율 치유는 거리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원/근거리 모두 80% 배율 적용

- 평타 힐링 도중 2재능 트리거 시, 평타 동작을 캔슬하여 즉시 2번의 힐 적용

- 2재능과 3스킬이 겹칠 경우, 탄약이 소모되며 힐 배율이 상승한 상태로 힐 적용

- 2재능의 트리거는 쿨타임이 아닌 시간일 때, 상태이상 효과가 발동된 순간이며, 상태이상 지속과 관련없이 즉시 발효에 주의(특정 상황에서 자주 재능이 낭비될 수 있음)


- 재능 쿨다운인 상태에서 상태 이상이 발생했고, 이후 재능 발동 가능 상태일 경우에는 2재능이 트리거되지 않음(2재능 발동 가능 상태가 된 이후부터 발생한 상태 이상에만 적용되어 까다로운 트리거 조건)



- 1스킬은 3×3의 범위이므로 실제 공격 범위 밖의 아군도 치유할 수 있음

- 스킬 애니메이션 발동 시간은 12프레임

- 1스킬의 부가 힐은 원/근거리 판정을 적용하며, 체력이 가득 찬 대원은 치유 불가


- 2스킬은 스킬 사용 시 상태이상 유닛을 우선 치유하지 않아, 정확하게 목표 유닛을 치유하여 상태이상을 해제하기 어려움에 주의할 것


- 3스킬 1마스터리 시 공격 속도 크게 변화, 2/3마스터리 시 탄환 수 증가이므로 우선 스킬작 추천


- 넓은 범위의 약한 상태이상(냉기 등)에 취약


- 추천 스킬작 3 > 1 > 2




추천도: A





윈드플릿


- 서포터, 캐스터 직군에만 보조 가능, 추천 보조는 이격 스카디 or 패신저 등

- 장치 효과는 중첩되어 최대 68%의 공격력 증가 효과

- 1스킬 기간 동안, 스스로 SP 회복 가능



- 1스킬의 공격력 증가 및 SP 회복 효과 보조는 중첩 가능

- 1명이 2개의 장치를 적용한 상태일 경우, 2SP 획득 가능

- 2명이 각각 1개의 장치를 적용한 상태일 경우, 각각 2SP 획득 가능(버그로 추정됨)

- 1스킬의 3×3 공격 범위는 어느 정도 딜링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공격 속도가 느려(1.5s) 기본 딜링 능력이 애매한 편



- 2스킬동안 장비 2개를 모두 장착할 경우, 15초간 +68% 공격력 상승 효과

- 장비는 실버애쉬 재능의 -10% 재배치쿨 감소 효과를 받으나, 전장에는 최대 2개까지만 배치 가능



- 2스킬 메인


- 장비의 공격력 증가 효과는 윈드플릿의 공격력을 따라가므로, 2스킬의 스킬작 레벨에 따라 잠재 효율 4~7%


- 굳이 육성할 필요는 X



추천도: B-





*평가 척도는 개인 의견이 아닌 공략팀의 평가.


SSS: 수르트, 수첸, 무에나(논외로 침)

S : 메인급 캐릭터이며, 권장 및 추천되어지는 캐릭터들

A : 서브급 캐릭터이며, 서브지만 편성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들

A- : 서브급 캐릭터이며, 특정 상황에서 효과적인 캐릭터들

: 서브급 캐릭터이며, 육성하면 손해는 보지 않는 애정픽

C : 가챠에서 뜨면 슬퍼지는 캐릭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