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무뚝뚝하고 필요한 말만 하시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노력하고 결과를 내기 위해서 잠을 설치시는 분이라는걸 그 분 곁에서 계속 지켜봐 왔어요
켈시 선생님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러실 거고 항상 손이 부족하실거에요
저는 그런 선생님을 믿고 맡길 수 있는건 박사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