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기르들 중에 건강이 유별나게 안 좋은게
청팽이, 위스퍼레인인데
이런 애들처럼 해양 생물들은 퇴화나 리스크 있는 자기 회복, 자웅동체나 성별 전환 같은게 많은거 보면
그런 종족적인 리스크들을 없애기 위해서 아츠 같은게 아닌 극도의 과학기술을 몰빵하게 된거 아닌가 싶음
청팽이, 위스퍼레인인데
이런 애들처럼 해양 생물들은 퇴화나 리스크 있는 자기 회복, 자웅동체나 성별 전환 같은게 많은거 보면
그런 종족적인 리스크들을 없애기 위해서 아츠 같은게 아닌 극도의 과학기술을 몰빵하게 된거 아닌가 싶음
애초에 애넨 오리지늄의 존재도 몰라서 아츠 자체를 신경안썼을껄
그래도 궁금하니 거북이 하나 정도는 림 빌린턴에 보낼 수 있었을텐데 좀 얘들 어떤 생각이었는지 궁금하기는 함
애초에 아츠를 못씀
바다가 오리지늄 청정 지역이었다는걸 잊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