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기르들 중에 건강이 유별나게 안 좋은게
청팽이, 위스퍼레인인데
이런 애들처럼 해양 생물들은 퇴화나 리스크 있는 자기 회복, 자웅동체나 성별 전환 같은게 많은거 보면
그런 종족적인 리스크들을 없애기 위해서 아츠 같은게 아닌 극도의 과학기술을 몰빵하게 된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