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느라 고생했고, 연말에 더 그리러 올거래

그사이에 내가 바쁘거나 아님 명방을 접었을지도 모르지만

내 열정을 응원한다 하심



나 어디 안가요 작가님 흑흑 명방에 뼈 묻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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