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별로라고 하는걸로 깨는 것도 일종의 쾌감인데
구리다 뭐다 까는 것보다는 구린 것도 써먹는 크고 탱탱 말랑한 주름진 두뇌를 찬양하는게 더 본질에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