핲갤은 그런 성향이 덜하고 명갤이 좀 있는 편인데
주로 설문 그래프 때 도는 떡밥이지만 줄세우기 같다, 캐릭터 성능 평가 자체를 왜 하냐

PvP나 유사 랭킹전 컨텐츠도 없고 마음만 먹으면 이벤트 4성 클리어도 되는 게임이라 쓸놈쓸이라는 말이 참 마법 같긴 한데

그건 그거고 캐릭터 성능 평가라는건 첫번째로 오퍼레이터 뽑는 방식이 가챠고 두번째로 편성창에 선택할 수 있는 오퍼레이터의 수는 최대 열둘로 정해져 있어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고

애초에 쓸놈쓸 뭘 써도 깰 수 있음이랑 오퍼레이터 성능 평가 하는 건 별개의 영역이라 보는데 왜 하나로 엮이는지도 모르겠음

댄스론 같은 거야 어그로지만 예전에 은재가 이제 유일신은 아닌 거 같다, 수르트나 수첸도 생겼고 압도적 1황은 아닌듯 싶다 라는 글에도 분탕충 새끼로 몰리는 글 보고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