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성능' 으로 접근하는게 맞을까?

이렇듯 우리가 성능으로 판단 하는건 -사전적 의미가 아닌- 명방내 의미로써 확실한 정의조차 내려지지 않은 개념의 잣대로 판단하는건데



음..
난 계속 생각 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