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칼 이새끼들 안그래도 빅토리아따위 자기네집 앞마당 드나들듯이 다니던새끼들인데
빅토리아 스토리 막판에 리드언니 뒤져서 더블린 전멸하고 테레시스랑 살카즈왕족들 다 담가져서 살카즈들도 빅토리아 떠나고나면
어디선가 상황을 몰래 지켜보던 황칼들이 이때다 하고 등장해서 빅토리아는 이제부터 우리 위대한 제국 우르수스의 영토다! 이지랄하면서 등장할거같음.
저새끼들 성격상 이 기회를 놓칠리가없음
황칼 이새끼들 안그래도 빅토리아따위 자기네집 앞마당 드나들듯이 다니던새끼들인데
빅토리아 스토리 막판에 리드언니 뒤져서 더블린 전멸하고 테레시스랑 살카즈왕족들 다 담가져서 살카즈들도 빅토리아 떠나고나면
어디선가 상황을 몰래 지켜보던 황칼들이 이때다 하고 등장해서 빅토리아는 이제부터 우리 위대한 제국 우르수스의 영토다! 이지랄하면서 등장할거같음.
저새끼들 성격상 이 기회를 놓칠리가없음
그 지랄하면 라테라노 협정에 어긋나지 않나
그딴거 애초에 씹고다닌새끼들이였잖음. 황제의 칼날이라면서 현임 황제 개무시하고 지들멋대로행동하던새끼들이였는데
빅토리아 대공들 멀쩡한데 황칼 따위가 어떻게 오노
자기네국가 우르수스의 황제나 대공도 씹는새끼들인데 타국 대공들따위가 대수겠음?
엘링턴의 철위대 vs 황제의 칼날 빅매치는 좀 보고 싶긴 해 ㄹㅇㅋㅋ
그리고 똑같이 방관하던 증기갑주 개입해서 이쯤하고 물러서지 할 듯
사도가 부른 니어가 부른 실버랜스가 와서 쫓아냄
주변에 카즈델 애들도 경계하는 대공작들이 둘러싸고 있는데 잘도 들어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