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식도 비뚫어졌지만 신념이 강하고 그게 그를 더 강하게 하는 것 같다고 했고
피의 기사도 니어를 까면서 넌 희망만 줬지만 난 살아갈 방법도 줬다면서 생존의 신념을 보였고
니어는 카시미어가 아무리 망가졌어도 기사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았음
심지어 불꼬리도 타인을 위한 희생을 깊게 봐서인지 대원기록에서 소나는 요즘 보기 힘든 진정한 기사라고 했음
하지만 마리아는 공방에 들어가니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다행이라는걸 보면 결국 니어 라이트로 이어지기 위한 이슈였던거지
플라스틱 말대로 기사보다는 대장장이가 맞는 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