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백성들이 불쌍하고 좀 보살펴주고 싶은데
반역군주라서 왕권은 약하고 귀족들 눈치는 보이고 속이 답답한데
수탈하는 씹새끼들이 이거 다 황제가 보장해준거라고ㅋㅋ 거리니
탈룰라도 아 황제도 씹새끼인가보다 하면서 칼날을 가는데
알고보면 과거를 괴로워하고 마음고생이 심한 인간에 불과함
반역군주라서 왕권은 약하고 귀족들 눈치는 보이고 속이 답답한데
수탈하는 씹새끼들이 이거 다 황제가 보장해준거라고ㅋㅋ 거리니
탈룰라도 아 황제도 씹새끼인가보다 하면서 칼날을 가는데
알고보면 과거를 괴로워하고 마음고생이 심한 인간에 불과함
무능한게 죄
능력을 보여줄 기회조차 아직 없는걸...
그런 기회를 지가 잡아야지 걔가 광산 폐쇄하라고 했더니 정작 실행하는 놈들은 광산 감염자들까지 싸그리 죽여서 닫아버렸는데 이런 풍파 생각 못하는건 걍 자기 무능임
몇몇 귀족들을 숙청을 했고 장교는 자살했다는 언급 보면 아무것도 안 하는건 아닌 것 같음 어느나라나 그렇듯 부패가 카르텔을 형성해서 금방 잡지 못하는 가능성도 충분함 실제로 카셰이도 황칼과 내통했고
ㅇㅇ 뭘 하기는 하는데 그게 미흡하고 현실적으로 어려운건 사실인데 자리에 요구되는 능력에 비해서는 한참 부족한 것도 사실이지 당장 자기 근위병도 통제 못하는데
그런 점 볼 때 개인적으로는 무능이라기보다는 상황에 비해 부족이라는 평가가 맞지 않나 싶음 확실히 심성은 지금까지로 보면 군자의 길에 알맞음
심성이 착한건 사실이지 근데 그 상황 개선시키는것도 걔 자리에서 요구되는 군주로서의 능력이니까 좋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함 훌륭한 통치자라고 하기에는 아직 멀었고 앞으로 나아지는 모습이 나오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