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존재자첸 상당히 미개하고 멍청하지만 예술이란 이름아래에 내놓은 결과물들에 흡족해하는거아닐까

뭐 지네끼리도 신의파편이 되니 안되니 하고 싸우는 놈들이니 그 스트레스를 예술로 승화시킨거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