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신 없는데 눈 앞에서 "난 사실 예전부터 널 죽여보고 싶었어" 거리는건
암살자는 커녕 평범한 사람조차도 피하는 상황임
여기서 모니카랑 무주맹도 치워주면서 선의를 베풀고
다 끝나면 돌아올거냐면서 은근히 아쉬워 하는거 보면 실력이든 천성이든 여유가 있어 보이는데
그래도 무에나 하나랑은 면전에서 맞다이 칠만큼은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