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린이랑 머틀이 고향에 데려가 준다고
냉큼 삽부터 챙겨라면서 맨땅에 불려나와서 여기가 입구라고
들어가려면 직접 파야한다면서 자기들은 뒤집어져 가면서 다른 오퍼들만 10시간 정도 삽질, 곡괭이질 하는 스토리였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