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정확히 따지자면 일반적인 도축 공정 기준에서 볼 때 잘라낼 부위가 많은거고
굳이 먹는다면 먹을 수는 있다만 인육의 칼로리 양 자체도 높은 편이고
지속적인 방치환경에서 위생 불량과 굶주림으로 몰린 아이들이 많았을테니
실제로 먹어봤자 굼은 맛도 없고 쓸데없는 부위를 생존형으로 배를 채웠을걸로 보임
사실 그리 맛있지도 않았을거고 억지로 입에 쑤셔넣는 느낌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