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SP 채워서 점령하고
항상 옆에 붙어서 나를 힐해주고 보조해주던 축음기 쟝이
왠 흑색 로브를 입은 괴한 여러명에게 메챠쿠챠 간섭 당해서
오히려 나를 상처주고 적을 힐링하는 배신을 하다가
다시 주도권을 얻으면 낙엽마냥 바람에 흘러가는 변심을 느껴서
내 가슴이 차가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