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SP 채워서 점령하고항상 옆에 붙어서 나를 힐해주고 보조해주던 축음기 쟝이왠 흑색 로브를 입은 괴한 여러명에게 메챠쿠챠 간섭 당해서오히려 나를 상처주고 적을 힐링하는 배신을 하다가다시 주도권을 얻으면 낙엽마냥 바람에 흘러가는 변심을 느껴서내 가슴이 차가워짐
부수고싶다 오라질 돌기둥같은새기..
너가 강하면 뺏길 일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