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사회선생님이 50분 수업중 40분 수업하고 10분은 질문타임 매번가졌음.
그날이 14일이면 "어디보자.. 14일이니 14번 일어나" 시전하면 그날 그 세로줄은 질문에 답해야했다.
답을 못하면 앞에 나와 궁둥이에 스매싱당하고 정답을 자동으로 각인시키고 나머지는 벌벌떨며 교과서 뒤적이고 있었음.
그런데 덕분에 일진새끼고 뭐고 일단 사회는 열심히 공부해서 평균점수는 높았던거 같음.
되게 올곧은 사람이라서 성인되어서도 찾아뵙고 그랬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매가 스터디는 효과가 좋긴한거같음
그날이 14일이면 "어디보자.. 14일이니 14번 일어나" 시전하면 그날 그 세로줄은 질문에 답해야했다.
답을 못하면 앞에 나와 궁둥이에 스매싱당하고 정답을 자동으로 각인시키고 나머지는 벌벌떨며 교과서 뒤적이고 있었음.
그런데 덕분에 일진새끼고 뭐고 일단 사회는 열심히 공부해서 평균점수는 높았던거 같음.
되게 올곧은 사람이라서 성인되어서도 찾아뵙고 그랬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매가 스터디는 효과가 좋긴한거같음
체벌이 어느정도는 필요를 한데 그걸 아예 1도 못하게 하는건 문제가 있는거같음
존나 미개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규율아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잘못하면 맞는다. 공부는 해야한다 각인에 효과적이야
맞으면 정신 확들긴하지
며칠이냐에 따라 번호 불리는 거 요즘도 그러는데 ㅋㅋ 27일인데 27번 없으면 7번 시키고
요즘 교권보면 체벌진짜 부활시켜야됨
체벌을 없앨거면 상벌이라도 확실히 할 수 있는 권한을 줬어야 했는데 그것도 없음 ㅋㅋㅋ
문제는 그 상황이 문제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그러고도 교권이 지지를 못 받음. 교사들 업보가 쌓여서
전교조들 때문에 애먼 신임교사들도 피해보는거지
뭐든 적당히가 중요한데 적당히를 모르는 새기들 자정 못했으니 다같이 피해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