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를 스스로 조작하는 사람들은
뭔가를 어딘가에 배치하고 타이밍을 기다리는걸 못 참는 사람들도 있음
특정한 순간에 포텐셜이 터지면 그걸 자기 컨트롤로 해소하는 아드레날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인데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난이도라는건 아무래도 자기 취향에 안 맞나는걸 돌려서 말하는거지
나도 붕괴 하다가 처음 명방 했을 때 4지역까지는 지루하다고 느꼈음
뭔가를 어딘가에 배치하고 타이밍을 기다리는걸 못 참는 사람들도 있음
특정한 순간에 포텐셜이 터지면 그걸 자기 컨트롤로 해소하는 아드레날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런 경우인데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난이도라는건 아무래도 자기 취향에 안 맞나는걸 돌려서 말하는거지
나도 붕괴 하다가 처음 명방 했을 때 4지역까지는 지루하다고 느꼈음
솔직히 명방은 액션 보다는 퍼즐 요소에 더 가깝긴 하니까 공감 가긴 함
나도 시뮬레이션 게임에 점수 더 후하게 들어가긴 함
초반엔 오퍼 배치해놓고 멍하니 쳐다보는게 반이긴 해서 지루하긴 한듯
ㄹㅇ이겜 초반 존나 지루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