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1로 일기토를 떠도 승부가 안 나다가
결국에는 탈루 측에서 이만하면 됐다면서 손 내밀고 수갑 채우라고 한 꼴이라서
사실상 반지 1개 푼걸로는 탈루를 이겼다고 하기에는 미묘한 드라마가 되어버렸음
카셰이도 탈루의 심정에 따라서 주도권을 잡았기에 사실상 점점 주도권을 잃었을걸 생각하면
드라코로서든 탈루 본인으로서든 그 무력이 묘사상으로 아직까지 누구보다 못하다고 하기에는 제법 강한 것 같고
기껏 생각해볼만한게 프로스트 노바도 아빠바라기였던 풋내기 시절에 황칼하고 일기토 뜨니까 모자를 벗어서 경의를 표하고 싶지만 모자를 안 가지고 왔다는 소리 들은 정도인거
결국에는 탈루 측에서 이만하면 됐다면서 손 내밀고 수갑 채우라고 한 꼴이라서
사실상 반지 1개 푼걸로는 탈루를 이겼다고 하기에는 미묘한 드라마가 되어버렸음
카셰이도 탈루의 심정에 따라서 주도권을 잡았기에 사실상 점점 주도권을 잃었을걸 생각하면
드라코로서든 탈루 본인으로서든 그 무력이 묘사상으로 아직까지 누구보다 못하다고 하기에는 제법 강한 것 같고
기껏 생각해볼만한게 프로스트 노바도 아빠바라기였던 풋내기 시절에 황칼하고 일기토 뜨니까 모자를 벗어서 경의를 표하고 싶지만 모자를 안 가지고 왔다는 소리 들은 정도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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