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섬기는 신의 아들, 위대한 선지자이자 예언자 뭐 이런 존재를 고문하다 죽인 고문기구를 자기 종교의 상징으로 쓴다? 암만 생각해봐도 굉장히 기분나쁜 피학성애적 마인드거나, 우리 종교를 믿지 않으면...알지? 이런 마인드 둘 중 하나라고밖에 생각이 안됨 - dc official App
사실 그 못박은 로마가 나중에 국교로삼은거니 그런가보다 해야함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지들이 못박고 지들이 상징으로 쓴 거네 ㅋㅋㅋㅋ - dc App
십자가에 달려있는 예수가 원래 심볼임 대가없는 희생을 상징한거임
뭐 대의 있는 죽음이라나 대충 그런 상징으로 박아놓은거임
그거 오히려 예수가 십자가 들고 포교하니까 비꼬려고 죽일때 십자가로 죽인거 아니였나
예수가 십자가 들고다닌 적은 없을걸 - dc App
ㅇㅎ
비꼬면서 죽인 건 예수 처형할 때 십자가에다가 '유대인들의 왕' 써놓은 거임 - dc App
십자가에서 죽은 사건이 없으면 기독교라는 종교가 성립하지 않아요
시련속에서 돌아가시고 인간들의 죄를 사하여주시고 다시 내려오심을 표현한 거라 그럼 십자가=너희의 죄를 내가 짊어지겠다 라는 의미임
죽는 사건 그 자체가 위대했기 때문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