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인간의 시초인 아담과 하와 부부가 저지른 죄를 연좌제로 뒤집어써서 절대 구원받을 수 없었지만
죄를 저지르게 유도한 신이 몇천 년쯤 뒤에야 이를 불쌍히 여겨 자신의 아들을 지상에 내려보내, 신의 아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인간이 구원받을 동아줄을 마련해주었다
그러니 누구라도 신의 아들이 아가페적 희생으로 우리를 구원했음을 믿는다면 구원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근데 안믿으면 죽어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이다
굉장히 오만하기 짝이 없음
이 말대로면, 살아생전 예수의 예 자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리 착하게 살았어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게 되잖아
- dc official App
자기 안믿으면 천국 안보내주는wwww
기독교존재전과 모르는 똥양놈들은 다 지옥감
죄 개념은 연좌제 개념이 아님 알기쉽게 말하자면 신하고 인간의 채널이 어긋나서 제대로 된 소통이 안되는 상태 자체를 정의하는 개념임 일반적으로 알려진 죄 개념하고는 실제로 좀 다름
그 개념을 원죄라고 칭하는 이상 비-기독교인들과 반기독교인들이 그걸 연좌제라고 인식하는 건 당연한?게??아닌지??? - dc App
그건 번역의 문제이지 애초에 원본 땅이 되는 팔레스타인 반도에서 시작된 종교인데 히브리어로 된걸 헬라어로 번역하고 그걸 또 라틴어로 번역하고 또 영어로 번역하고 또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원본하고 뉘앙스가 다른 번역이 상당히 많음
철학자들이 신은 죽었다 인간이 만든 거짓된 자딸 이런식으로 까대니까 맞아죽을뻔한거보면 종교적인 사상은 함부로 건들면 그냥 쳐패기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