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처럼 그냥 수녀복 입은 평범한 미친년 말고
적을 아츠로 태워죽이면서
당신이 결백하다면 신께서 이 아츠에 죽음 대신 축복을 담았을거라고 마녀사냥식 논리를 지껄이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