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진실되게 믿으면 죽어서 구원받을 수 있다!가 핵심 교리잖아 그러면 기독교 믿다가 죽은 사람이 구원받지 못할까봐 걱정하는 건 굉장히 실례되는 행동 아님? 장례식이 아니라 축제를 해야하는 게 아닌가 싶음 - dc official App
믿는다고 죄다 천국가는거 아니라고 성경에 써있음 - dc App
관짝춤 수입해와야겠노
굳이 따지자면 오히려 한반도에서 장례 치르는데 울면 가는 사람이 불편하다면서 웃고 떠들며 이야기 하는 그런 문화가 있기는 함
보통 구원 못받을까봐 걱정하진 않지 다시 못 보는게 슬플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