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 이야기에서 르무엔 르무엘 스토리로 넘어가거나 텍사스 이야기 가야할듯 뗑컨은
이벤트에서 모스티마 보고 엠페러가 재밌는 생각이 났으니 한동안 대기하고 있으라고 한 부분이 좀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음
여러모로 양방향 메신져역할도 하고 결국 이번에도 징검다리 역할을 하긴했는데 아직까지 지팡이의 존재이유가 덜나오기도했으니 풀긴 풀어야겠지
본인도 교황청 메신저보단 그냥 여유롭게 노는것을 좋아하는성격같기도하고
커피 들고있는 짤이나 사탕 좋아하는거 솔직히 귀여웠음
이제 -모- 이야기에서 르무엔 르무엘 스토리로 넘어가거나 텍사스 이야기 가야할듯 뗑컨은
이벤트에서 모스티마 보고 엠페러가 재밌는 생각이 났으니 한동안 대기하고 있으라고 한 부분이 좀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음
여러모로 양방향 메신져역할도 하고 결국 이번에도 징검다리 역할을 하긴했는데 아직까지 지팡이의 존재이유가 덜나오기도했으니 풀긴 풀어야겠지
본인도 교황청 메신저보단 그냥 여유롭게 노는것을 좋아하는성격같기도하고
커피 들고있는 짤이나 사탕 좋아하는거 솔직히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