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데이터의 인공지능을 하드웨어에 한개씩 설치하고 각자를 별도의 존재로 구분해놓고 경험을 달리 했을 때의 차후의 상호 간의 반응이라던가
자신이 복제된 데이터라는걸 인식 시키고 오리지널을 보여줬을 때의 반응
인식론적 접근법으로 자신의 존재 자체에 의문감을 심어놓는 방향 같은 것도 실험해봤을까?
PRST는 인간 같다고 하는거 보면 인공지능과 인간 사이의 차이를 나름대로 체감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