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한번 대주기 = 1혈족이면 혜자라는 생각에 어차피 내 몸도 아닌데다 인간의 감정따위 알바 아니라 생각하고 독타에게 몸을 맡기니 넘쳐흐르는 쾌락과 절정의 늪에 빠져 혈족이고 뭐고 절륜한 독타쥬지의 노예가 되는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