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친아들과 친딸 같이 키운 친구의 딸이 자신들은 건강하다며
여기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며 언젠가 자유로워지면 아빠도 모든 미련을 버리고 여기서 가족끼리 같이 살자는 자식들의 효심어린 영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