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바닐라랑 같이 제시카 데려간다는거 프란카가 억지로 붙어오고
주민들이 폭력적이고 생활이 어려워서 굉장히 위험하다는데
아주 시리어스 하거나 개그 이벤트거나 둘 중 하나 아닐까 싶음
곧바로 본사랑 이어지기에는 아직 본사 떡밥이 별로 없음
오히려 총기를 사올 정도로 돈이 많고 모티브가 모티브인지라 라인랩마냥 좀 뒷배가 수상하다는 생각이 계속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