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에 있을 때 낡은 TV로 축구를 볼 때면 선생님과 함께 Hala Madrid y nada más를 응원가로 부르던 추억이 있어요이베리아의 황금기는 지났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향한 목마름과 열정은 항상 황금기에 머물러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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