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아처럼 딴 일 있어서 가는 사람 붙잡거나 따라와서 웃으면서 얘기하는 애보다는
모스티마처럼 그냥 용건이나 간략하고 유쾌하게 대화하고 바쁘니까 서로 갈 길 가는 애가 나중에 시간 나고도 더 연락해보고 싶은게 많지 않음?
서로 간의 생활을 존중해준다는 느낌이 강해서 거슬릴 것도 없고 낭비되는 시간 없이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