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아처럼 딴 일 있어서 가는 사람 붙잡거나 따라와서 웃으면서 얘기하는 애보다는
모스티마처럼 그냥 용건이나 간략하고 유쾌하게 대화하고 바쁘니까 서로 갈 길 가는 애가 나중에 시간 나고도 더 연락해보고 싶은게 많지 않음?
서로 간의 생활을 존중해준다는 느낌이 강해서 거슬릴 것도 없고 낭비되는 시간 없이 재미있음
모스티마처럼 그냥 용건이나 간략하고 유쾌하게 대화하고 바쁘니까 서로 갈 길 가는 애가 나중에 시간 나고도 더 연락해보고 싶은게 많지 않음?
서로 간의 생활을 존중해준다는 느낌이 강해서 거슬릴 것도 없고 낭비되는 시간 없이 재미있음
모스티마는 남자임
내가 여자라면 이제부터는 여자인거야
성별 차이네
그건 용건이 지한테만 있으면 만나고 아님 안만나는 씹년이라는거아님?
원래 사회생활 하면 스쳐가다 만나잖아
그건 사회생활이 아니라 꽃뱀이라는거임
아니 남녀 간이 아니라 친구 간에라도 굳이 만나자는게 오히려 요구 같은게 있지 한 곳에서 살면서 우연히 만나는게 아무래도 더 정겹지 않나?
??
나도 그런거 좋아는 하는데 그걸 인싸라고 부르지는 않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