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처음에는 새로 온 경찰이 자기들 잘 챙겨주고 할 때는 굳이 편지 보내고 선물 보내지만
그것도 계속 유지되다 보면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는건데
이걸 권리로 받아들였다기보다는 처음에는 이방인이 우리를 잘 챙겨줘서 고맙다는거지만
이제는 그냥 자신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적 일원으로서 받아들여서 그런게 필요없을 정도로 친근해졌다는 의미도 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