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다치고 오니까 너무 가슴아픈데 표현은 못하고

끙끙대다가 라바가 직접 아츠 가르쳐주면서

언니는 싸움에 재능 없으니까 나처럼 강한 캐스터라도 동반하라고 잔소리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재능있음

원래 아츠 싫어하고 공격하는 건 더 싫어하지만

동생을 생각해서라도 악기를 들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