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고래와 상어의 골 밀도를 봤을 때
범고래의 골 밀도가 압도적으로 두껍고
그래서 거대한 목표물에 박치기 같은 과감한 사냥 전략이 사용 가능한거고
통계상의 지능 수치도 원숭이보다도 뛰어남
상어는 귀상어처럼 평형이 넓은 계열의 하강 시 부력이 강한 애들은 양반이지
수영의 지속 요구라는 디메리트도 크고
킹크 샤크 영화가 너무 띄어줘서 그렇지 개체로서는 돌고래처럼 해양 이동에 관점을 맞추는거 외에
생태계적으로는 솔직히 몇몇 종 외에는 애매한 위치인데
가끔 무적스킬이 스펙터한테 달린거 보면 상어의 어떤 점이 무적을 주게 한 걸까 싶음
이게 다 플라잉 삼두 허리케인 뉴트론 나치 좀비 샤크 영화들 때문인걸까
실은 체인소맨의 영향을 받아서 무적임
스카디는 성격상은 착하지만 스펙터는 광신도 괴물로 표현하고 싶었던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