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욕을 먹는게 두려웠어.
하지만 박사덕분에 욕을 먹는게 두렵지 않아.
박사가 날 위해 노력해준 거처럼 나도 박사를 위해 양심을 버리고 강해질게.

그러니까, 지켜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