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찌끄레기는 손끝하나 스칠수없는 나의 이름도 존재조차도 모르는 그녀가 떡대알파들의 칼바사소시지 위아래에서 이리굴려지고 저리굴려지며 기쁨의 교성을 질러댈거라 생각하니 나의 비엔나 소시지가 빨딱서버린다
별 누나 같은 여자들은 애초에 그런 사람들 와도 말 몇마디 나누고 격 안 맞다고 도망다닐 타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