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은재를 좋아하던 성녀님

남매라는 이유로 남몰래 마음을 숨겨두고 있었지만

어느날 참지 못하고 자던 은재한테 ㅈ을 비비던걸 들켜서

프라마닉스를 무서워한 은재로 성녀로 만들어서 멀리 보내버림


그러다가 로도스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서 성녀님은 되게 기뻐했는데

로도스에서 다시 만나고선 전과 달리 철저하게 은재를 재운뒤 띤간 계획을 세우는거임


근데 어느날 프라마닉스가 은재를 찾았는데

은재는 없고 라댕이가 은재 코트를 덮고 자고있는거임

근데 프라마닉스는 라댕이를 알지도 못하고 만난적도 없었는데

하필이면 그때 성욕이 ㅈ된 상태여서 라댕이가 TS한 은재로 밖에 안보이는거임


결국 이성의 끈이 끊긴 성녀님이 라댕이를 띤간하고

도중에 잠에서 깬 라댕이가 저항하지만 병이 도진 라댕이가 성녀님의 극태ㅈㅈ에 이길수있을리 없었고

무아지경으로 띤간하는 승녀님의 아래에서 라댕이가 반쯤 울면서 텍사스를 찾고

뒤늦게 라댕이용 약상자를 들고 막 달려온 은재가 상황을 파악 못하고

성녀님은 라댕이를 띤간하면서 은재를 계속 부르고



그런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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