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여자아이에겐 없어야 할 게 달린 괴물 취급을 받으면서 모욕받던 와중
한 짖궂은 여자애가 후타 아이의 물건을 만져버리는 거임
후타 아이의 간절한 바램을 저버린 채 남성기는 자극에 반응해버리고
그걸 보는 여자아이들은 이렇게 괴롭힘당하는 와중에 발정이 나는 거냐며 괴롭힘의 강도를 올리는 거지
여자아이들의 쾌락을 가져다주는 무자비한 손길에 후타 아이는 저항해보지만, 결국 쾌락에 굴복해버리고 절정을 맞이하는 거지
하지만 자비라곤 없는 여자아이들은 가버린 직후의 민감해진 쥬지를 계속해서 괴롭히고, 결국 후타 아이는 폭력적인 쾌감에 굴복해버리는 거야
개꼴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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