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은 무사시보 벤케이라는 놈인데 원래는 일본 승려였다가 파문당했는데

다리 위에 버티고서서 결투를 벌여서 진 놈 무기를 모으는 걸로 유명함

등에 무기 달려있는 것도 저거 다 지 트로피라고 보면 됨


그래서 난 케오베 미노스 도착한 순간도 나름 기대 됨


기억도 없이 무기점에 가서 케오베라는 이름을 찾는데

알고보니까 존나 유명한새끼인거지 

이런 스토리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