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강제로 마젤란 괴롭히던 스카디가 어느날부터 갑자기 키스마크를 새기기 시작하는거지
처음에는 잘안보이는 가슴같은 곳에 새겼지만 가면 갈수록 쇄골,목까지 점점 올라가면서 새기겠지
하지만 곧 여름이라 더워지기 시작했고 마젤란도 그 두꺼운 옷을 입기엔 너무 살인적인 날씨가 된거야
그래도 키스마크가 이곳더곳에 나있어서 안보이게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입어야했던거야
동료들이 덥지않냐 물어봐도 괜찮다고만하고 땀을 뻘뻘 흘렸지
마젤란도 이젠 한계인지 스카디에게 키스마크 남기는건 좀 삼가해달라고 부탁하는거야
하지만 스카디가 부탁한다고 들어줄까? 종족상 범고래는 자기 먹잇감을 가지고 노는 특성이 있어서 스카디는 그러기 싫었던거야
이젠 아예 보이도록 턱 밑부분,목 뒷덜미까지 키스마크를 새기는거지 그리고 마젤란이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막 화내겠지ㅋ
그러자 스카디가 헤에~ 이러면서 잡아먹을듯한 표정을 지은뒤 마젤란에게 점점 접근하는거야 마젤란도 겁먹어서 점점 뒷걸음치고 화내서 죄송하다고 울먹거리면서 말하는거야
그날도 마젤란은 아침까지 스카디에게 조교당하고 임무가 끝난 후 가장 친한 친구인 메이어에게 키스마크가 들통나 누가 그런짓을 했냐 막 따지는데 마젤란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쩔쩔매는 그런 야스소설 어디없냐?
야스부분은 잘못쓰겠어서 안씀 피드백 좀
- dc official App
모기물린거라고 변명
엄청커다란
어디없냐진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