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반에 꼭 하나둘 있는 발랄하고 항상 웃고다니고 친절하던 여자애들 아찐이던 나한테도 말걸어 줄정도로 모두한테 말걸고 대화해주던 착한 인싸 여자애들 근데 내가 걔들한테 호감갖고 고백한 후로는 더이상 나한테 말걸어주는 일은 없었어 매번 똑같이
마리아 ㅇㄷ
걔들은 잘대해줬는데 왜 넌 괴롭혀
고백으로 혼내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