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면 할수록 꼴리네 씨발 아 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1편성대.

글로리아는 힘든 몸을 이끌고 로도스로 돌아오는 대원들에게 수고했다며, 시원한 물 한잔씩 손에 쥐어주는 착한 글로리아.

하지만, 글로리아만 이렇지, 다른 인격인 나메는 생각이 달라.

임무에 나가서 웃기게 생긴 리유니온들을 다 찢어갈기고 싶은데, 독남충 이새끼가 자기를 편성에 안넣어주는거야.

왜 편성에 안넣어주냐고 따져도 웃어 넘기고는 대답을 안해줘.

뭐, 글로리아는 워낙 싸우는걸 싫어하기도 하고, 의학 쪽으로 꿈이 있었으니, 임무 마치고 돌아온 대원들 힐해주는 걸로도 충분해 하는데,

나메는 불만만 계속해서 쌓여가기 시작해, 얼마 지나지 않아 곧 폭발할 정도로 쌓여가는거야.

그리고 폭발하는 날이 바로 오늘일까?

글로리아는 임무에서 돌아온 대원들에게 물을 다 나누어 주자마자, 나메가 몸을 제어하기 시작하는거야.

결국 몸의 제어권을 빼앗은 나메는 옳거니 하고는 지팡이를 들고 독타의 사무실 문을 부수고 처들어가는거지.

그리고는 앉아서 남은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 독타의 멱살을 잡고 일으키며 말하는거야.

씨발 도대체 왜 날 편성에 넣지 않냐고, 임무에 보내지 않는거냐고,

독타는 당황스러워서 어버버 거리고 있고, 그럴수록 나메는 더 화가나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아츠를 이용해서 독타를 위협하며 말하는거지.

왜 날 편성에 안넣냐고,

당연히 니가 쓰레기니까 안넣는거지 씨발 에이야도 없는 찐따 독붕이라서 기타노 아미야 쓰는데, 이 씨발련이 자꾸 화나게 하네?

라고 생각하지만, 독타는 화를 참고서 전처럼 넘어가려고 하는거야.

나메는 광석병 때문에 몸이 상당히 나쁜 상태고, 무엇보다 인격분열 때문에 임무중에 예상못한 사고가 있을 수 있으니까 임무에 안보내는거다.

라고 어떻게든 거짓말을 해보지만, 독타가 거짓말을 못해.

하도 어버버 거리며 살다보니까, 거짓말만 할 때면 말을 더듬거려.

당연히 나메도 이 새끼가 거짓말을 하는구나 싶어, 자신의 지팡이를 들고서, 독타의 목에 갖다대고는,

솔직히 말 안하면 지금 당장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는거야.

이 쓰레기한테 협박을 받는 독타도 인내심에 한계가 온건지, 이성이 떨어진건지 자신의 멱살을 잡던 나메의 손을 잡아서 꺾고서는 바닥에 던져버리는거야.

뚜둑. 거리는 소리와 함께 팔에 고통이 전해졌고, 나메는 고통을 신음하며 들고있던 지팡이와 함께 바닥에 내팽개쳐지고,

다시 지팡이를 잡으려고 들자, 독타한테 저지당하고는 뺨을 강하게 처맞는거야.

니 성능이 좆쓰레기여서 편성에 안끼워준다. 좆같이 생긴 그레이도 인프라 하나는 좋은데, 니는 인프라도 쓰레기라서 넣어줄 자리가 없는데,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 화를내는 독타.

여태 못본 독타의 모습에 무서워 나메의 눈에는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고,

나메 때문에 이성도 떨어진 독타는 이참에 내가 니 자리를 하나 마련해주겠다며, 나메의 옷을 벗기는거야.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안멈추면 진짜 죽여버리겠다며 협박하지만,

아츠도 사용 불가능한 상태인 나메는 그저, 어린 소녀일뿐.

성인 남성인 독타의 힘은 이길 수 없는 나메는 결국, 바둥바둥 거리다가 옷이 전부 벗겨지는거야.

옷이 다 벗겨지니까, 손에 다 잡히지는 않지만, 그나마 나와있는 가슴과 여태 숨겨왔던 몸 라인도 보여.

독타는 나메의 몸을 보고는,

성능은 쓰레기지만, 오나홀로 쓰기에는 최적이네.

하고는 나메의 유두를 꽉 깨무는거야.

민감한 곳을 쌔게 물린 나메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고,

가슴에 독타의 진한 이빨 자국과 약간의 피가 흘러 나오기 시작해.

아파서 울고있지만, 자존심은 강한 나메는,

넌 꼭 죽여버릴꺼야 하면서 자신 앞에서 바지를 내리기 시작하는 독타를 저주하지만,

독타는 코웃음을 치고는, 바지를 내리고는 자신의 커다란 임신 몽둥이를 꺼내고서,

닥치고 좆이나 빨아 씨발련아.

하고는 나메의 입을 강제로 벌리고는 자지를 뿌리까지 밀어넣는거야.

목구멍까지 들어오는 때문에 숨이 막혀오는 나메였지만,

지금이 기회다 싶어서 이빨을 세워서 자지를 깨물어보는데,

빡 하는 소리와 함께, 뺨에서 큰 고통이 느껴지는 나메.

뺨처맞기 싫으면 얌전히 자지나 빨아.

라고 독타가 협박하자, 나메는 세우던 이를 다시 넣는거지.

깨문 곳의 고통이 사라지기 시작하자, 독타는 다시 목구멍 깊숙히 자지를 때려박았고,

윽...우욱... 거리며 강제로 자지를 삼키기 시작하는 나메.

목구멍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에 나메가 무의식적으로 목구멍을 조이자,

독타가 목구멍에 일 때문에 빼지못해 일주일간 쌓여있던 정액을 전부 때려박는거야.

우우욱! 거리면서 괴로워하는 나메는 입속에 있는 자지를 빼려고 하지만,

독타가 나메의 머리를 붙잡고 있어서 빼는건 불가능 했고,

나메는 울면서 진한 독타의 애기씨앗을 삼키기 시작하지만,

독타의 엄청난 정액량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자지를 입에서 때어내는거야.

결국 요도에 남아있던 정액은 나메의 얼굴을 더럽혔고

나메의 얼굴에는 눈물과 정액으로 더럽혀지는거지.

하지만, 나메의 위를 임신시킬 정도로 엄청난 양을 쌌는데도 자지는 가라앉지가 않는거야.

또 강간 당할까봐 무서워 뒷걸음 치며 도망가려고 하는 나메.

하지만 얼마 움직이지도 못하고 독타에게 붙잡혔고,

독타는 아직 남았으니까 내 숙소로 가자고 말하고는 나메를 억지로 개인 숙소로 끌고가는거지.

숙소 안으로 나메를 던져놓고서는, 숙소 문을 굳게 잠그는 독타.

팬티만 빼고 아무것도 입고있지 않은 나메는,

쓰레기 같은 새끼... 독남충 재기해! 하며 험담을 퍼붓지만,

되려 가학심이 생긴 독타는 나메의 아랫배를 힘껏 때렸고,

고통에 울부짓으면서, 입 밖으로 액체를 뱉어내는 나메.

오른쪽 뺨에는 멍이 들어있고, 울고있는 나메.

하지만 표정은 아까랑 다를거 없이 화난 표정으로 독타를 계속 노려보고 있었고,

주제 파악이 필요해보이는 나메를 한대 더 쥐어박아 주고는, 나메의 뽀얀 다리를 벌리는거지.

팬티는 이미 애액인지 아까 맞아서 실금한건지, 축 젖어있었고,

독타는 팬티를 찢어버리고는, 나메의 애기 미끄럼틀 안쪽을 두 손가락으로 죽일듯이 후벼파는거지.

가뜩이나 처녀에 자위까지 한적이 없는 나메는 처음 느껴지는 감각에 몸을 떨며 가볍게 가버리기 시작하고,

입에서는 야한 숨소리와 함께 욕설을 내뱉는거지.

나메의 입에서 욕이 한마디 씩 나오면 나올 수록, 독타는 복부를 때리고, 유룬을 깨물었고,

7~8번 정도 때리고, 20번 정도를 깨물으니 온 몸은 상처투성이가 되는 나메.

그리고 우는 소리와 함께, 신음을 흘리며 계속해서 실금과 절정을 반복하는거지.

질내를 후벼파며 나메의 약점을 대략 찾은 독타는 다시한번 자지를 꺼내 음부에 비비기 시작했고,

그제서야 자기 주제를 파악한걸까, 나메는 미안하다고, 제발 그것만은 안된다고, 살려달라고 빌기 시작하지만,

독타는 너는 이제부터 내 단독 성처리 임무를 맡으면 된다고, 성처리 편성에 널 넣어줄테니, 열심히 하라는 말과 함께,

나메의 처녀를 거칠게 찢어버리는거지.

독타의 임신봉은 누구도 타고놀지 않았던 나메의 애기 미끄럼틀을 즐겁게 타고 놀기 시작했고,

이미 몇번이고 풀어줬지만, 독타의 엄청난 크기를 견디지 못하는 나메의 질내는 찌지직 거리는 소리와 함께 계속해서 독타의 모양을 가지기 시작하는거지.

아까까지는 쾌락에 저항하는듯한 모습을 하고있는 나메였지만,

이제는 하앙하앙 거리면서 처음 맛보는 쾌락에 타락하기 시작하는 나메.

이제부터 성처리 임무팀 대장은 나메 너니까 책임지고 임신하라며 좆같은 소리를 하는 독타.

나메는 너의 아이를 낳기싫으니 빨리 빼달라고 애원하지만,

이미 나메의 자궁은 독타의 귀두에 진하게 키스하고 있는거야.

나메는 부정하고 있지만, 몸은 이미 독타의 자지에 져버린거지.

심하게 조여오는 나메의 질압에 독타도 결국 버티기 힘든걸까,

이제 싸니까 자궁 제대로 열라고 말하는 독타.

진짜 싫다고, 안에 싸는건 싫으니까 제발 하지말라고 부탁하는 나메였지만,

야한 신음을 흘리면서 말하면 어떤 남자가 그런 부탁을 들어줄까.

결국 자궁 가득히 정액을 때려붓는 독타.

독타의 정액은 나메의 자궁뿐만 아니라, 나메의 난관까지 강간하기 시작했고,

엄청난 사정력과 몰려오는 쾌락을 버텨내지 못한 나메는 실금하며 뻗어버리는거지.

정액을 나메의 애기보관통에 가득 때려박은 독타는, 만족한 표정을 짓고서 자지를 빼내고는,

이제부터 내가 부르면 찾아오라는 말을 나메에게 남기고는, 더럽고 야한 나메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찍고는 독타는 다시 일하러 가는거지.

그 이후로 나메는 독타의 성처리 노예가 되었고,

나메는 오후 7시가 지나면 로도스 내에서 보이지 않게 되는거지.

그리고 나메의 선한 인격인 글로리아도 말만 성처리지, 강간이랑 다를게 없는 독타의 성처리를 거부했지만,

화내는 독타의 모습이 무서워서, 결국 체념하고는 성처리를 하게되는거야.

그래도 글로리아 인격일때는 독타가 글로리아를 때리거나 하지도 않고 거칠게 섹스도 하지는 않았지만,

밤이 되면 나메의 인격으로 변해 작은 유두를 물어뜯기고, 아랫배에는 시퍼렇게 멍이 들 정도로 처맞으며 강간당하니까,

선한 인격일때도 글로리아가 아프게 때려달라고 부탁해오고,

완전히 쾌락에 빠져든 두 인격은,

낮에도 독타의 책상 밑에서 독타의 애기씨 주세효오옷♡ 거리며 독타의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넣고는 어린 아이가 사탕빨아먹듯 맛있게 빨아먹을 정도로 음탕해졌고,

낮에 독타 사무실로 가면, 찌걱찌걱 거리는 괴상한 물소리가 들려온다는 로도스의 괴담도 생겨나는거지.

완전히 변태마조로 개조된 나메와 글로리아.

매일 매일 독타의 정자로 자궁과 난관, 난소까지 강간당하니,

결국 독타의 애를 가지게 되는거야.

처음에 나메가 애를 가지게 되면 배빵으로 낙태시킬 생각이였으나, 떡정이 생겨버린 독타는 아이를 책임지기로 하고,

결국 나메는 편성자리는 얻지 못하지만, 독타의 아내 자리를 얻는 그런 행복한 엔딩 개꼴리지 않냐?

아님 말고



나메 안키우지만 애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