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는 평타 확률속박, 속박된 적 공격 안함, 속박된 적에게 공격과 별개로 도트딜
에너지 저장해서 쏘면 평타 여러번 쏘는거라 속박 확률도 높아짐
아이리스는 수면걸어서 강제로 공격 못하게 됨
에너지 저장해서 쏘면 딜쎄지는 패시브가 있음
이렇게 인디고랑 아이리스는 신비술사 특성에 맞게 시너지를 자체적으로 지원해줬는데
이븐홀츠는 자체적으로 공격을 막을 수단이 딱히 없음
1스는 공격범위 제한+공격 딜레이 -80%, 스킬 지속 5초에 쿨짧아서 차징평타ㅡ스킬로 풀차징ㅡ차징평타 날리라는 의도긴 한데, 신비술사 공용스킬이라 아쉽고
2스는 아예 재능과 역시너지 나게 자동발동으로 계속해서 에너지를 소모함.
13초마다 차징 강제해제하고, 지뢰 깐 다음 새로 차징시켜서 차징 완충 후 공격 못해서 차징이 낭비되게 하지 않는다는 목적에는 충실한데
역으로 차징해서 강한 평타를 날린다는 신비술사의 방향성은 정면으로 배반하고 있음
방향성 자체는 지속적으로 적 오는 곳에 배치하고, 적 잠시 비는 상태에서는 지뢰 더 많이 깔아두는 식으로 해서 신비술사의 약점인 물량처리(광역딜)을 해결하려 한걸로 보이는데
정작 지 재능, 모듈 2,3스테이지인 저장된 에너지 피해량 증가랑은 역시너지를 이룸
3스는 공속 증가하고 엘리트 적만을 대상으로 삼아서 잡몹한테 평타를 낭비하지 않게 한다. 라는 방향성이 보임
내가 생각한 대로면 엘리트 몹 다가오는거 보고 미리 스킬켜서 평타 차징했다가,
엘몹한테 풀차징 평타를 날리면 바로 스킬 해제해서 다음 몹 준비하게 쿨 다시 돌리고
이런 식으로 적당히 강해서 원기옥 평타로 한방컷 낼 수 있는 몹만을 대상으로 하는 기분이 듬
3스가 공격범위 내에 엘리트 몹이 잔존해있으면 차징을 막을 수 있는 수단이 없어지니까 완전 보스전에는 상대적으로 제 역할을 못할 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스킬 중에
공격을 중지(차징은 함)하고 공격 딜레이 감소, 공격력 증가.
스킬이 종료될 때 공격범위 내 hp가 가장 높은 적을 향해 공격.
SP 20, 무한지속, 임의로 스킬 종료 가능
이런 스킬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았음
아직 시기상조기도 하고 막 약하다는건 아닌데, 재능이랑 역시너지 나는게 기분상 아쉬움
근데 설명한대로의 스킬이면 스킬을 종료해야 공격이 나가는건데 그러면 공격력증가가 의미가 있나
막타에 공뻥된건 적용돼야지
왜 또 올림 ㅋㅋ - dc App
떡밥돌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