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내가 돌봐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지만
라바가 오히려 스스로를 잘 챙기게 되니까 더 걱정하고
독타한테는 외롭거나 힘들면 꼭 자기한테 말하라고 하는거 보면
겉으로는 남을 돌보는 선의를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오히려 자신이 남을 돌보는데 있어서 의존증을 가지고 있는 중증의 정신병이 있어 보임
이런 애가 최종적으로는 아동납치를 범해놓고 체포하러 쳐들어가면 자기 아기라면서 뺏지 말라고 난동 피우는 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