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내가 돌봐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지만
라바가 오히려 스스로를 잘 챙기게 되니까 더 걱정하고
독타한테는 외롭거나 힘들면 꼭 자기한테 말하라고 하는거 보면
겉으로는 남을 돌보는 선의를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오히려 자신이 남을 돌보는데 있어서 의존증을 가지고 있는 중증의 정신병이 있어 보임
이런 애가 최종적으로는 아동납치를 범해놓고 체포하러 쳐들어가면 자기 아기라면서 뺏지 말라고 난동 피우는 애임
라바가 오히려 스스로를 잘 챙기게 되니까 더 걱정하고
독타한테는 외롭거나 힘들면 꼭 자기한테 말하라고 하는거 보면
겉으로는 남을 돌보는 선의를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오히려 자신이 남을 돌보는데 있어서 의존증을 가지고 있는 중증의 정신병이 있어 보임
이런 애가 최종적으로는 아동납치를 범해놓고 체포하러 쳐들어가면 자기 아기라면서 뺏지 말라고 난동 피우는 애임
그런 강박이나 고집이 이번 이벤에서 좀 변함.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사는 갔다가 돌아온거 기준이던데 긍정적인 계기인 것 같기는 한데 사람이 심지어 예전 환경으로 복귀 했는데 그리 쉽게 바뀔까
그거 한번으로 완전히 바뀔수는 없지
그렇게 말하니까 무섭잖아
진짜 주위사람들 자립하거나 떠나면 미쳐버릴거같음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