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소중함이라든가 타 존재와의 협동성 관련 프로그램으로 동물의 이미지를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게 효과가 좋기도 하고단지 그걸 만드는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한거라고는 인간의 역겨운 성욕은 바닥이 없다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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